아마 작년 아니면 재작년쯤에 잠깐 바람 쐬러 갔었을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
서울에서 빨리 갈 수 있는 곳이 춘천이라는 것에 모두 동의해서 3명이서 급여행.
아주 오래 걸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서울 춘천은 멀지가 않았던것 같다.
그런데 아무런 계획이 없이 떠난 여행이라 춘천에 도착하고도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을 못해서 시간을 다 보냈었다.
소양강근처로 가서 사진도 몇장 찍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저녁시간.

춘천에 왔으면 닭갈비를 먹어야한다고 다들 의견이 일치.
그런데 또 한녀석이 먹으려면 제대로 먹어야한다고 맛집 어플을 뒤지더니 이것저것 검색.
결국 또 어디가 맛집인지 찾지를 못해서 배를 쫄쫄 굶으며 여기저기 방황하다 그냥 저곳으로 들어갔었다.
분명히 먹는 사진도 이것저것 찍었던것 같은데 어디있는지를 모르겠네...
아, 참고로 닭갈비 맛은 모르겠고 맥반석에 구워주는게 특이했던것만 기억이 난다.
서울에서 빨리 갈 수 있는 곳이 춘천이라는 것에 모두 동의해서 3명이서 급여행.
아주 오래 걸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서울 춘천은 멀지가 않았던것 같다.
그런데 아무런 계획이 없이 떠난 여행이라 춘천에 도착하고도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을 못해서 시간을 다 보냈었다.
소양강근처로 가서 사진도 몇장 찍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저녁시간.
춘천에 왔으면 닭갈비를 먹어야한다고 다들 의견이 일치.
그런데 또 한녀석이 먹으려면 제대로 먹어야한다고 맛집 어플을 뒤지더니 이것저것 검색.
결국 또 어디가 맛집인지 찾지를 못해서 배를 쫄쫄 굶으며 여기저기 방황하다 그냥 저곳으로 들어갔었다.
분명히 먹는 사진도 이것저것 찍었던것 같은데 어디있는지를 모르겠네...
아, 참고로 닭갈비 맛은 모르겠고 맥반석에 구워주는게 특이했던것만 기억이 난다.